WWE의 역대 평균 관중 / 시청률 / 2011년 시청자 비교 - Deeper and Deeper


* 단위는 m = million 입니다. 밑에 수치는 시청률이 아니라 시청자수입니다. 오해마시길;



1월 : 4.87
* 2010년 : 5.41
* 2009년 : 5.29

2월 : 5.30
* 2010년 : 5.25
* 2009년 : 5.62

3월 : 5.62 (* 2011년에 많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5.22
* 2009년 : 5.32

4월 : 5.25
* 2010년 : 4.53
* 2009년 : 5.45

5월 : 4.98
* 2010년 : 4.50
* 2009년 : 4.78

6월 : 4.71
* 2010년 : 4.74
* 2009년 : 5.68

7월 : 4.45
* 2010년 : 4.90
* 2009년 : 5.33

8월 : 4.71
* 2010년 : 4.79
* 2009년 : 5.43

9월 : 4.13 (* 2011년에 가장 낮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4.07
* 2009년 : 4.97

10월 : 4.59
* 2010년 : 4.54
* 2009년 : 4.90

11월 : 4.48
* 2010년 : 4.75
* 2009년 : 4.78

12월 : 4.31
* 2010년 : 4.63
* 2009년 : 5.00

한 해 평균 : 4.78
* 2010년 : 4.78
* 2009년 : 5.21



1월 : 3.04 (* 2011년에 많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3.57
* 2009년 : 3.84

2월 : 3.03
* 2010년 : 3.36
* 2009년 : 3.82

3월 : 3.04 (* 2011년에 많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3.13
* 2009년 : 3.34

4월 : 3.03
* 2010년 : 2.98
* 2009년 : 3.05

5월 : 2.83
* 2010년 : 2.84
* 2009년 : 2.90

6월 : 2.62 (* 2011년에 가장 낮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2.89
* 2009년 : 2.83

7월 : 2.66
* 2010년 : 2.87
* 2009년 : 2.90

8월 : 2.81
* 2010년 : 2.86
* 2009년 : 3.09

9월 : 2.93
* 2010년 : 2.81
* 2009년 : 3.26

10월 : 3.01
* 2010년 : 2.62
* 2009년 : 3.45

11월 : 3.01
* 2010년 : 2.59
* 2009년 : 3.58

12월 : 2.92
* 2010년 : 2.76
* 2009년 : 3.43

한 해 평균 : 2.91
* 2010년 : 2.94
* 2009년 : 3.29


1월 : 1.70
* 2010년 : 1.94 (※ TNA 역사상 역대 최다)
* 2009년 : 1.56

2월 : 1.68
* 2010년 : 1.60
* 2009년 : 1.68

3월 : 1.75 (* 2011년에 많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1.19
* 2009년 : 1.78

4월 : 1.58
* 2010년 : 1.09
* 2009년 : 1.79

5월 : 1.50
* 2010년 : 1.26
* 2009년 : 1.58

6월 : 1.70
* 2010년 : 1.19
* 2009년 : 1.50

7월 : 1.65
* 2010년 : 1.45
* 2009년 : 1.68

8월 : 1.52
* 2010년 : 1.49
* 2009년 : 1.58

9월 : 1.49 (* 2011년에 가장 낮은 시청자들을 기록한 시기)
* 2010년 : 1.43
* 2009년 : 1.43

10월 : 1.59
* 2010년 : 1.66
* 2009년 : 1.42

11월 : 1.61
* 2010년 : 1.42
* 2009년 : 1.41

12월 : 1.48
* 2010년 : 1.47
* 2009년 : 1.25

한 해 평균 : 1.60
* 2010년 : 1.43
* 2009년 : 1.56


보시다시피 TNA는 제작년에 잠시 주춤했다가 (무려 헐크 호건, 에릭 비숍, 릭 플레어, 제프 하디, RVD 같은 선수들을 모조리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 올해부터 다시 살아나고 있는 추세이며, 결국 단체 역사상 최다 시청자 동원을 기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나아가 올해는 영국에서도 임팩트 레슬링을 녹화하는 등, 비록 WWE와 비교하면 넘사벽 + 안드로메다와 지구의 거리 + 깐따삐야는 존재하는가 정도로 차이가 나긴 하지만, 이쪽도 이쪽 나름대로는 튼튼하게 내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영국에서는 무려 WWE나 UFC보다도 인기가 많은게 TNA 이기도 하구요.

반대로 RAW는 제작년에 비하면 올해 시청자들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8개월 단위 기준으로 봤을때 2011년엔 평균 4.61m 명의 시청자들이 RAW를 시청한 반면, 2010년에는 4.79m 명의 시청자들이 RAW를 시청했기 때문에, 한 해를 기준으로 해서 비교를 하는 것은 좀 그렇다라는 데이브 멜처의 의견이 있네요.

한편 스맥다운 ! 은 가면 갈수록 적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스맥다운 ! 은 RAW에 비해 레슬매니아 시기에 시청률이 크게 폭발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뭐.. 개인적으론 신기하네요. 하긴 뭐, 레슬매니아 시즌에는 WWE가 항상 RAW만 신경을 썼지만서도 -_-a

그럼 WWE의 역대 평균 관중 동원 / RAW 시청률 / 스맥다운 ! 시청률과 TNA의 역대 평균 관중 동원 / 임팩트 시청률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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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의 역대 평균 관중 :

1992년 : 4,250명

1993년 : 3,450명

1994년 : 2,880명

1995년 : 3,039명

1996년 : 4,881명

1997년 : 5,826명

1998년 : 10,006명

1999년 : 12,017명

2000년 : 11,460명

2001년 : 9,200명

2002년 : 5,625명

2003년 : 4,537명

2004년 : 3,862명

2005년 : 4,354명

2006년 : 5,175명

2007년 : 5,998명

2008년 : 5,973명

2009년 : 6,226명

2010년 : 5,810명

2011년 : 5,544명 (4.6% ↓)


이 통계 자료는 그야말로 '애티튜드 시절의 위엄' 이라고 할 수 있네요. 2001년에서 2002년을 보시면 불과 1년만에 관중이 뚝 떨어졌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2002년부터는 RAW와 스맥다운 ! 이 분리되면서 하우스 쇼의 숫자들이 훨씬 많이 늘어났다는 것을 고려하셔야할 것입니다. 실제로 당시 브랜드가 분리되면서 1년에 200개에 가까운 라이브 이벤트 쇼가 350개로 늘어남과 동시에, 해외에서 개최된 하우스 쇼의 숫자들도 많이 늘어났거든요.

데이브 멜처가 보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4,500명 밑으로 - 좆망
4,500명 ~ 5,000명 사이 - 그럭저럭
5,000명 ~ 5,800명 사이 - 합격
5,800명 ~ 6,500명 사이 - 굳ㅋ
6,500명 ~ 7,000명 사이 - 굳ㅋ 두번굳ㅋ
7,000명 이상 - 우왕ㅋ굳ㅋ


WWE 역대 RAW 평균 시청률 :

2005년 : 3.82

2006년 : 3.88

2007년 : 3.65

2008년 : 3.28

2009년 : 3.56

2010년 : 3.29

2011년 : 3.20 (2.7% ↓)

RAW는 1997년 이후 최저 평균 시청률을 기록한 한해였습니다. 97년 당시엔 나이트로와 맞짱을 뜨던 것을 고려해보면 좀 안습적인 수치지요. 그러나 93년도에서 95년도 사이 RAW의 평균 시청률보단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따지면, 1995년도 이후 월요일날 방영되는 레슬링 쇼의 시청률이 가장 낮게 나온 것이라고 하네요. 당시에 비해서 케이블의 수요가 장난아니게 많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볼때, 이는 좀 암울하다고 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그나마 락이 2월에 등장해줘서 2월과 3월에 선방했다고 할 수 있을듯.

데이브 멜처는 올 한해 레슬매니아 시즌에는 시청률을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지만 락이 좀 더 많은 등장을 할 예정이여서 어쩌면 높게 찍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첨부했습니다.


WWE 역대 스맥다운 ! 평균 시청률 :

2005년 : 3.05

2006년 : 2.47

2007년 : 2.65

2008년 : 2.33

2009년 : 1.94

2010년 : 1.82

2011년 : 1.95 (7.1% ↑)



TNA의 역대 평균 관중 :

2008년 : 1,214명

2009년 : 1,008명

2010년 : 1,115명

2011년 : 1,053명 (↓ 5.6%)


2008년에 평균 관중이 지금보다 높았던건, 지금에 비해서 하우스 쇼를 많이 개최하지 않았고, 또 TNA 측에서도 선수들을 팍팍 밀어줬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하네요. 거기에다가 상품 판매도 돈 웨스트와 함께하다보니 비록 사람은 조금일지라도 수익면에선 더 나았다고.



임팩트 레슬링의 역대 평균 시청률 :

2007년 : 1.06

2008년 : 1.05

2009년 : 1.14

2010년 : 1.06

2011년 : 1.17 (↑ 10.4%)


덧글

  • GST 2012/02/11 03:37 #

    TNA는 락다운 시즌에 시청률이 다소 오르고, 오히려 바운드 포 글로리 시즌인 9월에 시청률이 가장 낮군요!;; 새삼 드는 생각이 TNA가 바운드 포 글로리를 자사 최고의 PPV라고는 하지만 빌드업 과정이나 홍보같은 것을 보면 과연 최고의 PPV에 걸맞는 준비를 하는가 하는 의문을 매해 하게 되는데 TNA는 이런 점을 좀 고려해야할 것 같네용.

    그나저나 시청자수로 비교해보니 WWE-TNA 격차가 또 확 와닿네요.
  • Tony 2012/02/13 10:25 #

    저도 바운드 포 글로리 시즌을 그렇게 홍보하면서, 막상 시청률이 다른 시즌과 차이가 크게 없다거나, 혹은 락다운 시즌보다 낮다는 것은 TNA가 조금은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봐요. 홍보같은건 나름 TNA가 다른 PPV보다 더 공들여서 하긴 하지만, 겉으로 볼땐 단체의 최대 PPV에 걸맞게 준비를 한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 따져볼땐 말씀하신대로 최고의 PPV에 걸맞게 하는 것 같진 않네요. 작년에는 그래도 호건 vs. 스팅으로 홍보 효과는 제대로 했나 싶었는데.. 막상 수치를 보니 그게 아니라서 좀 당황했습니다. :S
  • 2012/02/11 17: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ny 2012/02/13 10:26 #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 잘 지내셨는지요.

    저 역시 올해 로럼만 봐도 과연 레슬매니아라는 퍼즐을 어떻게 끼워맞출지 걱정이 됩니다. 그냥 락 vs. 시나 / HHH vs. 언더테이커 / 펑크 vs. 제리코만 믿고 나머지는 성의없게 카드를 짜지 않을까라는.. 그런 걱정도 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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